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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계산한 사람과 찾아다닌 사람 John 6:7–97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8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9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빌립이 앉아서 계산하고 있을 때, 안드레는 먹을 것을 찾아다녔습니다.그리고 한 아이가 가져온 음식을 아이로 부터 받아 예수님께로 가져갔습니다.먹일 사람에 비해 너무 보잘 것 없는 음식이라 생각했지만안드레는 주님께 물었습니다.하지만 이 것이 많은 사람에게 무엇이나 되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적으면 적은데로 무엇인가 방법을 찾아보려했습니다.그리고 주님께 아뢰었..
양을 불쌍히 여기심 As he went ashore, he saw a great crowd, and he had compassion for them, because they were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and he began to teach them many things. Mark 6:34 뛰어온 군중들을 불쌍히 여기셨다.그들은 목자없는 양과 같았다.그래서 많은 것을 가르치셨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베드로에게 양을 부탁하셨다.내 양을 먹이라.예수님께서 하시던 일을 맡기셨다.양을 먹이라는 것은 양을 가르치라는 뜻이다.그 양은 가르치는 목자가 없어서 불쌍한 양이다.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John 3:5b) According to the Greek text, there is only one preposition (εξ) before “water” and “Spirit.” Had there been two prepositions, we could say that Jesus was speaking of two different experiences. But the construction in Greek seems to indicate that Jesus was speaking of one experience with two aspects. Thus, the water could signify the cleansing and life-giving action of the Spirit. This is substan..